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보좌관 시즌1 전편 명대사 다시보기

드라마 Drama/명대사

by issue2030 2020. 6. 25. 21:44

본문



보좌관 시즌1 전편 명대사 다시보기 - 이정재, 신민아, 김갑수, 김홍파, 정진영, 김동준 등

1. 보좌관 1회 ~ 6회 명대사 (이정재, 신민아, 김동준, 정진영, 김홍파)

 

"고래를 잡는데 낚시대도 부러지고 손도 좀 다쳐야죠." (이정재)

"남의 집 밤나무를 터는데 가시에는 좀 찔려야지." (이정재)

"선택한 건 나야. 그리고 내가 선택한 건 내가 버려!" (신민아)

"앞으로 가는데 벽이 있으면 넘어가야지~!" (이정재)

"출발지점과 선택의 이유는 모두 다르다. 모두 자신의 세계를 찾기 위해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서로가 선 위치는 다를지라도 모두 각자의 길을 가기 위해 이곳에 있다." (이정재)

"모든 일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김동준) 

"그래도 너무 높게 올라가진 마라. 올라갈수록 바람이 매섭다!" (정진영)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은 없잖아!" (신민아)

"인생은 작은 실수에도 무너질 수 있다." (이정재)
 
"가진 게 많은 사람들은 하나를 잃어도 쓰러지지 않아. ... 서로가 견딜 수 있는 무게는 너무 달라." (정진영)

"정치는 사람을 위한 일이야. 사람을 보고 가면 방법이 있을 거야." (정진영)

"카드가 없으면 가지고 있는 사람 걸 무용지물로 만들면 돼!" (이정재)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내가 가진 카드 하나를 버려야 한다." (이정재)

"작은 불씨는 막을 수 있어도 큰 불은 쉽게 막지 못할 겁니다." (신민아)
 
"모두 각자의 불빛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점점 빛에 가까워질수록 눈은 멀고 발밑에 어둠조차 보지 못한다." (이정재)
 
"손에 쥔 걸 버려야, 더 큰 걸 얻을 수 있잖아요?!" (신민아)

"어디 물건을 주인 보고 사나? 좋은 물건이면 주인이 마음에 안 들어도 사야지!" (김홍파)

"방향을 잃지 마라. 발밑에 어둠이 날 잡더라도, 내 눈이 멀지라도, 불빛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이정재)


2. 보좌관 7회, 8회 명대사 (이정재, 김갑수)

 

"한번 꼬인 실타래를 풀려고 하면 할수록 매듭은 찾지도 못 한 체 얽히고설키어 더 엉망이 되어간다." (이정재)

"몰랐다는 게 변명이 된다고 생각해? 뭐가 옳고 그른지 그 정도 판단은 할 수 있어야지! 누가 시키는대로 하면 그건 잘못이 아니라는 거야?!!" (이정재)

"풀리지 않는 매듭으로 고민할 시간은 없다. 지금은 매듭을 잘라 버리고 다음을 고민할 때다." (이정재)

"하늘이 없는 공간, 측량할 길 없는 시간과 싸우며 언덕 아래로 떨어지는 바위를 밀어올려야만 한다. 더러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개를 숙였고, 자존심을 버렸다. 그렇게 높은 문턱을 넘어섰다. 질기고 독하게 살아남았다. 하지만 내 손에 쥐어진 건 아무것도 없다." (이정재)

"가진 게 없으면 맨손으로 싸워야지!" (이정재)

"건더기 먹은 놈이나, 국물 떠먹은 놈이나 처먹기는 매 마찬가지야!" (김갑수)

"욕심내지 말어! 숟가락이 크면 입이 찢어지는 법이야!" (김갑수)

 

 

3. 보좌관 9회, 10회 명대사 (이정재, 정진영, 김갑수, 김홍파, 신민아)

 

"어둡고 차가운 현실에서 빛이 되고자 했다. 하지만, 여전히 어둠 속에 갇혀 있다." (이정재)

"한번 눈을 감으면 제대로 세상을 보지 못해. 부끄러워... 부끄러워..." (정진영) 

"꽃은 피기 어려운데, 지는 건 한순간이구나." (김갑수)

"지나치면 탈이 나게 돼 있는데 왜 그걸 몰랐을까?!" (김홍파)

"나는 외양간 떠난 소 굳이 안 잡는다~! 그냥 잡아 먹지!" (김갑수)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면 희망도 없다. 내 세계를 깨지 못하면 누군가에게 먹힐 뿐이다. 변해야 한다. 정직은 서글펐고, 가진 것은 초라하다. 망설일 필요가 없다. 어둠에 물들지라도, 돌이킬 수 없을 지라도...... 이젠 이것이 나의 길이다." (이정재)

"내딛는 발걸음마다 후회가 찍혔다. 하지만 돌아보지 마라. 이제는 멈출 수 없다. 빛을 밝히려면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정재)

"있는 밥그릇이나 잘 지켜~!" (김갑수)

"위로 올라가려면은 다 버려야 돼! 그렇게 마음이 무거워서 쓰겠어?! 버릴려면 제대로 버려!" (김갑수)
 
"모든 사람들의 삶이 하나의 법으로 제단될 수 없다는 사실에 공감해주시기만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감사할 것 같습니다." (신민아)

"모두에게 공평한 세상은 없습니다. 모두에게 정의로운 세상도 없습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어쩌면 다가올 미래에도 그런 세상은 없을 것입니다. 힘 있는 자들은 여전히 약자를 굴복시킬 테고, 가진 자들은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지금처럼 남의 것을 빼앗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웃으며 여러분에게 손을 내밀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선의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분명한 것은 이런 세상에서는 단 하루도 살지 않겠다는 겁니다.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 움츠려진 어깨를 펼 수 있는 세상, 나의 노력으로 내가 품은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 그리고 나 자신과 내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세상, 이런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이정재)

 

 



보좌관 시즌2 전편 명대사 다시보기

 

보좌관 시즌2 전편 명대사 다시보기

보좌관 시즌2 전편 명대사 다시보기 - 이정재, 신민아, 김갑수, 박효주, 정만식, 고인범 등 개인적으론 시즌1이 좀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을 꼽으라면 ‘긴장감이 없었다?!’, 이렇게

imtw.tistory.com

남자의 물건 (김정운) - 2012 네티즌 선정 올해의 선정도서

 

남자의 물건 (김정운) - 2012 네티즌 선정 올해의 선정도서

[책갈피] 남자의 물건 (김정운) - 2012 네티즌 선정 올해의 선정도서 - 도서정보 : 남자의 물건 (김정운) - 방심하면 한 방에 '훅' 간다. 우리의 삶이 재미없는 이유는 '선택의 자유'를 박탈당했기 때�

imtw.tistory.com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