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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전편 명대사 다시보기

드라마 Drama/명대사

by issue2030 2020. 12. 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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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1회 ~ 6회 명대사

스스로도 감당을 못 하면서 누구의 생을 책임질 수 있다고 잘난 척 하는 거냐? (서이숙)

 

이제 버릴 수 있는 게 이 목숨 하나 뿐이라... (아이유)

 

인간은 어쩜 그렇게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 탓만 할까? (아이유)

 

볼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한 번 봐 볼래요? (여진구)

 

뭐든 자기가 한 일에 대가를 치러야 하는 법이야! (아이유)

 

당신을 보게 되면서 나는 무처거, 아주 몹시, 많이 당신을 생각합니다. 장만월 당신이 내 밤과 꿈을 다 잡아먹고 있다는 겁니다. (여진구)

 

당신도 절대로 돌아갈 수 없는 시간 속에 그리운 것들이 있겠죠? (여진구)

 

말라비틀어졌던 기억이 너 때문에 다시 기어 나왔어. (아이유)

 

당신이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었기 때문일 겁니다. 거대한 불행과 사소한 기쁨이 있을 때 작더라도 기쁜 걸 찾아서 마음에 담고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을 거예요. (여진구)

 

괜찮아! 나는 너 때문에 죽어도 괜찮아! 너 다 줘도 돼! (이태선)

 

붙잡고 있는 거보다 놓는 게 더 큰 마음이 필요한 겁니다. (서이숙)

 

나를 보낼 땐... 쓸쓸해 하지 마. (아이유)

 

사랑은 약두 되구, 독두 되구 그런 거죠. 근데 정말 엮기가 참 어려워요. (서이숙)

 

난 좀 슬퍼졌어. ... 아까 보던 바다보다 지금 보는 바다가 더 예뻐져서... (아이유)

 


호텔 델루나 7회 ~ 16회 명대사 다시보기

 

너의 최선에 신이 해준 게 이런 삶이면, 신은 참 너무한 거야. (아이유)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찾아주면 스스로 노력들을 안 해서. (서이숙)

 

요즘 세상엔 음식 해서 상 치르면 집안이 평안할 수가 없어요. (아이유)

 

꽃이 피려면 바람도 스치고, 비도 맞아야지. (서이숙)

 

앞으론 좋은 건 같이 해요. 누구랑 같이 보고, 같이 먹는 게 더 좋은 겁니다. (여진구)

 

여기가 당신의 감옥이던 울타리던, 내가, 여기 같이 있을 겁니다. (여진구)

 

함께 보는 지옥은 근사하지 않아. (아이유)

 

내가 연약해지는 게 싫어서 연약한 마음을 떼어내는 거야. (아이유)

 

결과는 신이 주는 게 아니고 인간이 내는 거야. (서이숙)

 

근데, 보통 사람이 귀신을 무서워 해야 되는데 귀신이 사람을 무서워 하냐? (강미나)

 

나는 계속 걸리적거리면서 위험할 겁니다. 당신은… 계속 나를 지켜요. (여진구)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끼던 걸 쉽게 버리고 감추는 걸 목숨 걸고 지키던데… (아이유)

 

넌 내가 오라고 해서 온 게 아니고, 와 준 거야. (아이유)

 

도망 가지 마… 그렇게 위험해지다가 죽어도 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 내 옆에 있어. 내가, 미쳐서 날뛰다가 어느날 사라지더라도 … 넌 내 옆에 있어 줘. (아이유)

 

당신이 사라지게 두진 않을 겁니다… 나를 믿어요. (여진구)

 

꽃이 핀 건 지기 위해서야. (배해선)

 

지금 예쁜데 왜 꼭 져야 되지?? 슬프게…. (표지훈)

 

안 보이는데 보고 싶으면, 꽤 힘들겠네요. (여진구)

 

기다리고 있으라고 그랬더니 기다리게 만드네. (아이유)

 

꽃이 지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했나? 아니다! 두려움을 갖게 됐을 때에 너의 꽃이 지는 것이다. (서이숙)

 

진짜로 똑똑해서 잘난 척 하는 거, 난 싫지 않아! (아이유)

 

남녀가 붙어 있으면 정분이 나는 건, 이승, 저승 안 가리나 봐요. (배해선)

 

 

어쩌면 당신의 나무에서 지는 꽃들은, 처음 나뭇잎 하나가 그랬던 것처럼 나에게로 떨어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게 쌓이고 쌓여서 많이 무겁고, 아파지는 건… 온전히 내 몫이라고 감당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두고 갈 땐 두려워하지 마요….. 이게 연약한 인간일 뿐인 내가, 온 힘을 다해 지금 하고 있는… 사랑입니다. (여진구)

 

마지막 한 걸음이 끝날 때까지, 너는 기억할게. (아이유)

 

언제 풀릴지 모를 마음에 묶여 긴 시간을 기다리는 것도, 어쩌면 저주인지도 몰라. (아이유)

 

마음이 꼬이면 풀기가 너~~무 어려워. (서이숙)

 

잘생기면 오빠고, 돈 많으면 언니지?! (아이유)

 

나는 당신의 고통의 바닥을 없는 거로 뒤집어줄 수는 없지만 거기서 끌어올려 주고 싶습니다. (여진구)

 

그리도 오랜 세월 이어온 미움을 긴 시간 끝에 겨우 온 사랑으로 풀어 보거라. (서이숙)

 

걸리적거리다 죽어도 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옆에 있는다고 약속했습니다. (여진구)

 

죽은 내 시간이 살아있는 너랑 같이 흐를 수는 없어. (표지훈)

 

천삼백 년을 건너서야 볼 수 있는 인연도 있는 겁니다. (여진구)

 

신들은 바라는 대로 와주지도 않으면서 답례는 꼬박꼬박 잘해 주시네요. (여진구)

 

사라지는 것에 아쉽고 슬프지 않은 게 어디 있겠나?! 꽃이 지며 다시 피어남을 꿈꾸듯이 그렇게 다시 살고, 다시 만나고, 다시 사랑해 주거라! 그것이 오만하고 어리석고 자기 연민에 빠진 아름다운 너희가 선택한 답이기를.(서이숙)

 

언젠가 시간을 건너 건너 어느 생엔가 우리가 같이 한다면, 그 생에선 당신 곁에서 늘 함께이기를 바라봅니다. 그때 우리는 서로 마주 보며 꿈을 꾸고, 안고, 웃으며, 아주 오래오래 서로의 옆에서 행복할 겁니다. (여진구,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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