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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추 영드 '블랙 미러' '블랙 미러 (Black Mirror)'는 영드로 시작(?)해서 지금은 넷플릭스에서 오리지널 시리즈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블랙 미러'의 대본을 쓰고 있는 '찰리 브루커'의 인터뷰를 소개하는 것으로 작품에 대하 설명을 대신할까 합니다. 만약 기술이 마약이나 마찬가지이고 사용되기도 마약 같이 사용되고 있다면 그에 따른 부작용은 무엇인가? 불안함과 즐거움 사이의 모호한 존재가 바로 블랙 미러다. 타이틀에 나오는 '검은 거울'은 모든 벽과 책상에 있고 모든 사람의 손바닥에 있다: 차갑고 번쩍거리는 텔레비전 화면, 모니터, 스마트폰이 바로 '검은 거울'이다. - '가디언'지에 실린 찰리 브루커의 인터뷰 -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형식이기 때문에 작품마다의 설명을 하기도 어렵고, 설명을 하게 되면 스포일러가.. 더보기
미스 함무라비 - 현직 부장판사 문유석이 써내려간 법정 활극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그녀 이름은(조남주) - 흔하게 일어나지만, 분명 별일이었던 너, 나, 우리... 그녀들의 이야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슈츠 9회 ~ 16회 명대사 (장동건, 박형식, 최귀화, 채정안 등) 슈츠 9회 ~ 16회 명대사 (장동건, 박형식, 최귀화, 채정안 등) 과거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할 순 없지만현재로부터 새로운 결말을 맺을 순 있다. 잘못된 건 언제라도 바로 잡아야 하니까. 상황은 언제 어떻게 바뀔지 예측할 수 없는 거야.그럴 때마다 이렇게 흔들릴 거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건어떤 종류의 위험을 감수하느냐에 달려있다. 과(過)를 인정해야 공(功)이 빛나는 겁니다. 악마를 삼키려면 뿔까지 목구멍으로 넘겨야 한다.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했던 순간이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돼버렸어요. 이상을 맹신하면, 현실에 배신 당한다. 부끄럽다는 이유로 지난 실수와 비밀을 숨기는 데 급급하다면그걸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약점을 잡히겠죠. 하고 싶은 거 있으면 할 수 있을 때 해!혹시 나중에 부서져야.. 더보기
무법 변호사 1회, 2회, 3회, 4회 명대사 무법 변호사 1회, 2회, 3회, 4회 명대사 판사라고... 무조건 다 맞는 거 아니잖아요?!!?! 시간이 가면 모든 게 지나간다고??!그건 한 번도 고통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참지 말아야 할 상황에 참는 건 지는 거야. 변호사가 검사랑 싸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고작??변호사는 편견과 싸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누구든, 내가 마음을 보이는 사람이 제일 불리하다는 것만 알아둬! 돈이라는 거 말이다,주는 사람이 권력을 갖게 되는 기야~! 더보기
슈츠 5회, 6회, 7회, 8회 명대사 슈츠 5회, 6회, 7회, 8회 명대사 하이에나를 잡으려면 미끼로 썩은 고기를 써야한다. 나 정도 에이스면 패전처리로 등판시켜두마운드를 내려올 땐 승리투수가 되어 있을 수도 있어!하지만 벤치에서 이거 던져라, 저거 던져라싸인 보내는 순간 ... 에이스도 무너질 수도 있다는 뜻이야. 누구나 재규어가 되길 꿈꾸지만,대부분 하이에나로 살다 가는 거야. 같은 물을 마시지만소는 우유를 만들고, 뱀은 독을 만든다. 위너라면 핑곗거리 따위 찾을 시간에스스로 해결할 방법을 찾겠지! 정의라는 칼에는 칼집이 필요 없는가? 정의란 각자가 당연히 받아야 할 것을 돌려주는 것이다. "제대로 된 칼이 없다면 정의 따위 무력하기 짝이 없어." "정의가 없는 칼이야말로 그저 폭력일 뿐입니다." 룰을 어겼다면 이겨도 이긴 게 아니죠. 더보기
슈츠 1회 ~ 4회 명대사 (박형식, 최귀화, 장동건, 진희경, 장신영) 슈츠 1회 ~ 4회 명대사 (박형식, 최귀화, 장동건, 진희경, 장신영) 운명을 결정짓는 건 우연이 아니라 선택이다.모가지만 길게 뺀다고근본 없는 짐승이 기린 되겠냐?저는 다른 사람 손에 쥐어진 카드가 아니라그걸 쥐고 판을 흔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지기 싫어하는 건 맞지만겁쟁이는 아닙니다.돈보다 사람이 무서워?!웃기지 마~!!돈 앞에 선 사람처럼 우스운 게 없는 거예요~~!!사소한 실수 하나로 밑바닥까지 추락하고,작은 균열 하나로 모조리 무너지는 거야.주사위를 던질 기회가 왔다면주저 말고 던져라.던지는 순간 최소한 한 칸은 전진한다.조건 없는 합의를 바라는 건 욕심이지~~!사람을 읽는다는 건,그 사람의 욕망을 읽고약점을 찾는다는 거야!나만 잘하면 뭐 해?!남이 못해야지!진실의 얼굴 뒤에는 언제나 어두.. 더보기
키스 먼저 할까요 37회 ~ 40회 명대사 (감우성, 김선아) 키스 먼저 할까요 37회 ~ 40회 명대사 (감우성, 김선아) 나의 하루는 살아가는 시간이자 죽어가는 시간이다.어떻게 살까, 어떻게 죽을까?내가 아는 확실한 건 혼자가 아니라는 것.나는 이제 외롭지 않다.우리는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건 아니다.저 너머엔 무수한 별들이 반짝이고 있다.그가 내게로 왔다.한 생애가, 한 생애로.그의 생애가, 내 생애로. 우린 오늘만 산다.그의 죽음과 내 삶을 껴안고. 경비아저씨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남편이고누군가한테는 전부입니다.소중한 사람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사람이니까, 사람이라서 소중한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면오래오래 살아야 한다. 오래오래 살아서내가 그들 곁에 있다는 사실이대수롭지 않은 일이 되고그보다 더 오래오래 살아서지긋지긋한.. 더보기